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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9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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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개편 가능성 어떰스타포스는 30성 개편과 함께
22성이상 구간에서도 효율을 챙겼음 그런데 잠재능력의 경우 아직도 기대값이 효율을 따라가질못함. 특히 2줄 이탈옵부터는 기대값이 가격에 비해 한참 높게 잡힘. 에테상의의 경우, 정옵 33퍼 기대값 400억, 가격은 150억 36퍼 기대값 2천억, 가격 400억 39퍼 기대값 4조6천억, 가격 900억 가격보면 알 수 있듯 다른 스펙업 수단 (스타포스, 쿨감,크뎀 잠재, 광휘 등등)에 의한 효율에 따라 가격이 형성 된것을 알 수 있음. (3퍼당 250억, 3퍼당 500억) 이러한 기대값이라면 고스펙 윗잠 직작은 사실상 불가능함. 다른 스펙업 수단에 비해 기대값이 과도하게 높음. 이러한 불균형을 해결하기 위해 나온것이 전승권이기도하고.. 이처럼 구식의 3종 가챠 잠재능력 시스템은 현 메이플에 기대값적으로 안 맞는 부분이 많음. 이를 해결하고 잠재능력에 돈을 더 사용하도록 하는 방법을 생각해봄. 본인 잠재 주스텟 하나를 정한뒤(고정), 스타포스와 같이 단계적 스펙업 (확률적으로 주스텟 3퍼씩 증가) 방식임. 또한 잠재능력은 250제 기준 최대 수치 주스텟 39퍼는 주 스펙업 수단인 잠재능력의 위상에 비해 많이 부족한게 사실임. 그래서 내생각엔 잠재 상한을 늘려서 (23성 윗단계 스타포스와 비슷한 효율과 기대값으로) 주스텟 39~70퍼 까지 증가시키는것도 좋다고 봄. 물론 그 위 기대값은 스타포스30성과같이 천문학적인 금액이겟지만.. 30퍼 -> 39퍼를 현재 경매장과 전승권을 통해 올리는 비용과 비슷하게 추가하고, 이와 비례해 그 윗 단계를 뚫는다면 불만이 거의 없으리라봄. 지금 전승권도 나온 마당에 아무리 고래여도 윗잠 올이탈 39퍼를 저격하는 사람은 없다고 보기에, 현실성있는 방안이라 생각함. 부작용이 있다면 모든스탯이 유효인 장신구와, 3가지 스텟이 유효인 해적방어구가 기대값이 다르다는 점인데.. 이건 현재 3종 가챠 방식과 같이 병행하여 저점을 보완하는것도 좋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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