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은 버스기사로 봐서
버스에서 딴짓하다가 자기가 정류장 놓치면
승객 잘못이라는 느낌이고

한쪽은 택시기사로 봐서
승객이 딴짓 했어도 기사가 알아서 잘 대처해야
한다는 느낌이고

간만에 재밌는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