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인나자마자 전화오더니 다짜고짜 밑도 끝도 없이 대뜸 1번 찍어라 1번 안찍으면 혼난다 투표해라 등등 오랜만에 전화한다는게 이런 소리라 듣다가 도중에 끊음

도중에 끊으니 열뻗친건지 문자가 옴
2번은 절대 아니된다(안된다)를 말하려던 거 였나본데 지금 짤 기록은 문자 5갠데 계속 늘어나다가 8개 됨

내가 부모님한테 할소리가 맞나 싶은데 진짜 엄마가 유독 정치병자같음.. 자기말 장단 안맞춰주면 사이비 개독교마냥 미친듯이 정치인 빨아줌; 진짜 이런거땜에 연 끊고싶다고 생각한게 한두번이 아닌데 하 참...

계엄 터트리고 간 대통령 대통령 선거 때도 이재명 진짜 미친듯이 찬양하고 전과n범에 나라 실시간으로 말아 먹는 사람이라고 말하니까 그거에 또 열받아서 니가 뭘아냐, 인터넷 얘기를 믿냐, 이게 왜 나라를 망친거냐 미친소리하지마라 등... 할 말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