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쇼케이스면 사실

'메이플'이라는 브랜드의 1년을 결정하는

진짜 중요한 이벤트인데 

지옥끝까지 나락갔던 게임 

간신히 여기까지 끌어올렸더니 

이젠 이런 억까도 겪는구나 

내가 창섭이면 오늘 출근해서 모니터 부시고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