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땐 국뽕이 차올랐던 시기였고


그 시절 즐길거리 많지 않던시절인지


한국팀 이겨라~!하면서 열렬히 응원했었는데


요즘엔 월드컵하던가 말던가 나한테 알빠노임


월드컵에 진출하든 안하든 내 인생에 영향력 있는것도 아니고


유튜브 쇼츠 넷플릭스등 즐길거리가 많은것도 있어서


월드컵이나 올림픽에 관심없어짐


쇼케에 뭐 나올지가 오히려 더 신경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