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 회사 알고보니까 관련 대학 전공자들 중 지인 추천이나 교수 추천으로 입사하는 곳이였더라..

나만 고졸 출신에 지인 추천 없이 무대뽀로 면접보고 들어간 사람임 ㅅㅂ 다들 놀랐음.

선배님들 나이도 많음. 20대는 나랑 4개월차 사수분밖에 업슴ㅋㅋ 다른 선배님들은 전부 다 30대 이상이고.

모든 회사가 다 그렇듯 이곳도 야근 있고 주말 출근이 잦음. 근데 주말 출근엔 돈 많이 줘서 나쁘지 않음!! 야근은 다들 죽어도 안하려함 ㅋㅋ 집에 빨리 가고 싶은건  마찬가지인가봄.

난 나중에 숙련도 쌓이면 철야도 뛰어보고 싶음.


근데 일이 ㅅㅂ 존나 어려움. 이거 적응하는데 최소 6개월은 걸린대... 앞날이 깜깜하다..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시간이 벌써 이렇게 갔네. 앞으로도 파이팅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