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가기전에 든든하게 점심먹고 시원하게 메가커피 알바생도 괴롭히고(죄송해요)





가설 계단석이라 어마어마하게 좁았음. 고척돔 외야도 이정도는 아니었다...ㅠㅠ
그와중 친구랑 구역 떨어져 있었는데 흔쾌히 바꿔주신 옆자리분께 감사를... 덕분에 재밌게 즐겼습니다





노래 한 곡 할 것 같은 포즈의 성캐와 신
다음 쇼케땐 진짜로 테마곡 직접 부르는 서프라이즈 해보시는건 어떨지...





진짜 노래하러 오신 분들
케이 클라스 안 죽었네 ㄷㄷ





누가 유챔고트 아니랄까 맨앞에 서있는 자랑스러운 우리 보마





빛나는 신.





끝나고 쿠우쿠우 가서 구슬아이스크림 알차게 해치우고 집에 돌아옴

뿌듯하고 배부른 쇼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