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구매자 신고로 정지된다는 루머는 신빙성이 낮다 — 23년 된 게임에서 구매자 신고만으로 정지가 가능했다면 이미 오래전부터 대량 정지가 일어났을 것이고, 정지 기준에 미달하면 신고해도 소용없다.

2. 3월 디렉터 발언 + 이번 쇼케이스로 보아, 회사가 오랜 기간 정밀한 로그를 쌓아 타게팅을 완성한 뒤 적용한 것 — 라운지 같은 외부 사설 디스코드 닉네임/대화내역은 실제 게임 계정과의 동일성을 증명할 수 없고, 디스코드 연동도 개인 활동 로그 수집 권한은 없으므로 정지 근거로 보기 어렵다.

3. 정지자가 라운지 이용자에 몰린 건 라운지가 대형 커뮤니티라 타게팅된 유저가 가입돼 있을 확률이 압도적으로 높기 때문 — "정지 기준"은 명확히 공개되지 않았으나, 플랫폼과 무관하게 본인의 플레이 패턴이 기준에 해당하는지가 핵심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