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에서 레테를 곤란하게 하는 강력한 적 캐릭터가 없다보니

직업 자체의 의의를 모르겠음

마스테리아를 자세히 안다룬다는 것까진 이해하는데

적어도 처음으로 자신을 위협하는 적을 만나서

레테의 멘탈을 조금이라도 흔들어놨어야 했는데

그나마 있는 적 비스무리한건 금쪽이가 된 아군들 뿐이던데?

신직업인데 이렇게 아무런 의미가 없던적이 또 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