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챌섭 오픈런이야말로 부지런하다고 이야기할 수 있는 것 같음.
결정석 너프로 인해 4시까지 주보 돌리고 챌섭때문에 4시간 가량 자고 일어났음..
그래도 쉴 수가 없음..
차라리 6시까지 점검하고 한번이라도 푹 자보고 싶네 그냥 ㅇㅇ..
일단 패참하면서 기다려볼까, 그래도 내 뒤를 이을 친구들의 앞길은 터줘야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