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러닝이라 해놓고 산책한 거 올릴때면 뭔가 속이는 기분이 들어
근데 어제 뛰었고 내일 뛸 거라서 오늘은 걸었어
인클라인 12 넣고 했는데 이상하게 몸은 더븐데 에어컨 바로 밑이라 그런지 으슬으슬하더라
차라리 뛰는 게 낫겠다 싶었지만 저녁 먹은 지 얼마 안 됐어서 뛰는 것도 어려울 때였음 ㅠ


내일은 과제 다 내고 시험감독 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러닝 조지고 진득~허이 사냥할 것!


우리 막내 딸래미


개인적으로는 차헤가 제일 이쁘다고 생각해
얼른 공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