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섭 오픈 당일 갑작스럽게 외할머니께서 돌아가셔서, 3일동안 밤새고 쉬느라 원래 목표로 했던 탑텐런은 도전하지 못했습니다.


아쉬움은 남지만 가족들과 함께 잘 보내드리고 왔습니다.


그래도 챌섭은 끝까지 달려서 목표는 달성했네요.


다음에 탑텐런 기회가 온다면 그땐 꼭 도전해보겠습니다.


다들 끝까지 화이팅입니다!





어흐어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