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정도까지 창섭이 업적이라 외부로 보여지는 것만 보면 창섭이가 한 일이 많지만

0~1을 만들어내는게 1~100까지 유지보수하는것보다 어렵다고 생각함


최종사냥터를 가도 파리만 날리던 게임을 긴 시간동안 흥행시켜서 창섭이한테 넘긴것 만으로도 사람에 따라 충분히 고평가 할 수 있는거임

원기 전 디렉터를떠올려보면

고세준 유앤아이패치 얼굴마담 한 거 말고는 난 디렉터 얼굴 구경한 기억도 안 남

사건사고가 많다 게임이 루즈하다 로 강원기 까는건 맞는데 한 일이 없다 > 이건 아예 틀렸음 다른게 아니라 틀린게 맞음 이건

메이플에 존재하고 유저들이 이용하는 빅뱅 이후 대부분 시스템 강원기가 만들었고 평가는 갈릴지언정 한 일이 없다는 건 억까

그리고 김창섭은 소통을 한다기 보다 얼굴을 많이 비출 뿐이고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패치 기조는 반대의견 심해도 강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