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한참뒤의 일가지고 벌써부터 근들갑 떠냐고 할수도 있긴한데
이번 시즌 끝나면 6개되서 그 이후부터는
지금처럼 챌린저 달릴지 그냥 285런을 목적으로 쉬엄쉬엄할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