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되어서 급작스럽게 신에게 예배드리는 일정이 잡히게 되었는데 성심당 빵보다 몇배는 더 맛있는 삼대빵 덕분에 행복함
퇴근하자마자 대전가서 밤샜는데 그 힘듦이 싹 잊혀짐 물론 피곤해서 눈은 너무 감긴다
나중에 인터뷰한다고 신도들 앞으로 직접 강림하셨을때 모든 사람들을 한명씩 쳐다보려고 하시는게 기억에 남는다... 롤력 받은 기분임
내일 일해야하는데 목쉬어서 ㅈ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