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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1 19:46
조회: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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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제가 잘못한건가요?![]() ![]() ![]() 안녕하세요. 엘리시움 서버에서 제논을 키우고있는 멀티라고 합니다. 금일 15~16시경 부캐 익검 구인 중 귓으로 타유저와 마찰이 겪어, 머법관님들의 고견 여쭙고자 글 작성해봅니다. 위 스샷은 해당 유저와 필자의 대화 전문입니다. 모자이크 안된 닉네임 프메치(메르)는 필자 부캐입니다. 상황 설명 드리겠습니다. 15시경 익검 4~5인으로 구인 시작했고, 포뻥x기준 배율 29퍼 불독이 신청 왔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배율이 낮았고, 노포뻥 세팅으로 신청했고, 렌 링크 착용하고 있길래 거절 눌렀습니다. 그 이후 첫번째 스샷에 해당하는 대화가 오갔습니다. 구한 파티원분중 두분이 익검 초행&미숙이셨고(미숙인 점 보스 시작 전에 사전고지하셨습니다), 1트는 데카아웃, 2트는 타임아웃으로 클리어 실패 후, 한 분이 일이 있으셔서 빠지시고 남은 3인으로 구인중 두번째, 세번째 스샷의 대화가 오갔습니다. 필자 입장입니다. 1. 첫 스샷 대화에서도 언급했지만, 전 시너지 캐릭이고, 메르세데스가 최종뎀 5%급 시너지임을 감안했을 때, 파티배율 합 100% 기준 제 배율은 35% 급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검마 4페는 각방이라 시너지가 적용되지 않지만, 파티 배율 역시 4인기준 120~140%, 5인도 염두해두고 있었는데 5인기준 150%~임을 고려하면 실질적인 파티 배율은 35%정도로 봐도 손색 없다고 생각합니다. 배율 29%와 35%는 최종뎀 20% 차이인데, 이는 보총뎀으로 환산하면 210%급, 환산 기준으로는 약 5천 차이, 비용으로 계산하면 6만대 기준 100억당 최종뎀 5%정도가 가성비임을 고려했을 때 투자금 400억 차이입니다. 제 견해로는 이정도 차이면 구인 거절의 적당한 사유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당시 파티원 분들은 포뻥x기준 배율 약 33~35%셨습니다. 2. 마찬가지로 첫 스샷 대화에 언급되어있듯, 신청자분은 노포뻥 세팅으로 신청하셨습니다. 포뻥 없이 신청했다보니, 포뻥 없이 가시려나 싶어 거절했습니다. 포뻥 세팅으로 재신청 주시면 재고해 볼 생각이었습니다. 이 역시 최종뎀 약 10%급 차이로, 충분한 거절 사유라고 생각합니다. 3. 첫 스샷 대화에서 언급했듯, 신청 시 렌 링크를 착용하고 계셨습니다. 이는 낮은 숙련도의 방증이라 생각합니다. 숙련도가 낮다는 이유만으로 파티 가입을 거절하진 않지만, 파티 배율이 가장 낮은 사람이 숙련도까지 낮다면 이는 고려해볼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렌 링크를 착용하신 분이 4페에서 파괴딜을 하실거라고 생각하지 않고, 전 파괴딜을 하는데, 컨트롤까지 고려한 실질적인 배율 차이는 더 난다고 생각합니다. 렌 링크 착용중인 스샷은 찍지 못했지만, 대화 맥락 상 렌 링크 착용하고 신청했다는 정황은 인정되리라 생각합니다. 4. 다 떠나서, 파티 가입 수락, 거절 여부는 오롯이 파티장에게 있는 것이고, 이에 다소의 불만을 갖는 정도로 그치지 않고 귓으로 험담을 할 정도에 이르는 것은 문제라 생각합니다. 5. 클리어 실패 후 귓으로 조롱한 것 역시 잘못이라 생각합니다. 사건과는 무관하지만 필자의 알량한 자존심에 한마디 보태보자면, 리트는 제 탓은 아니었습니다.. ㅎ 제가 글을 작성한 가장 큰 이유는 고발보다 자기방어에 있습니다. 다소 과한 대응일 수 있지만, 괜한 헛소문, 허위사실 때문에 입을지도 모르는 피해에 대한 선제 조치를 위해 글 작성했습니다. 때문에 부랴부랴 인장도 달고, 필자 본인의 닉네임을 공개했으며, 상대방의 닉네임은 가렸습니다. 제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사태의 심각성이 닉네임을 공개하지 않으면 공익을 크게 해칠 정도도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여러분의 댓글 확인 후 닉네임을 공개하는 편이 공익을 위함이라 판단되면 공개하겠습니다. 혹 상대분이 이 글 보시고 반박이 있으시면 그에 맞춰 대응하겠습니다. 저에 대한 비판이 있다면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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