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이직기간때 바이퍼로 유입되어서 정말 재밌게하다가
이번에는 슈챌? 노려보겠다고 돈도 한 200마넌정도 써서 했는데, 워낙 숙련도가없다보니
롤 다이아 , 피파 챌린저인 내가 하드 진힐라에 막히다니 하면서 좌절감때문에 템도 점점 맞추고
밤새워서 보스 박아보고 트라이하고 깬 결과…
이제 하드메이린만 잡으면 챌린저확정이야!!!!
누구보다 열심히해서 후회는 없지만
살짝 잠을못자서 피곤해서 오늘은 빨리자려고 해
장문 글 읽어줘서 고마워!! 나중에 리프를 어디로 해야할까! ㅋㅋㅋ지금 템을 팔고 본섭가서 맞춰야하나도 고민되네!!
다들 좋은 주말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