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관절억지로 비틀어버리기 같은 그런 느낌이랄까

그냥 예를 들면 

최민식 배우님 이럴게 아니라

배우 최민식님 이 더 자연스럽지 않나

배우를 높여부르는게 아니라 사람이름을 높혀부르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