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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0 07:38
조회: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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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베에서 취조당한 기분이야지금 집에 몇년 살면서 오늘 엘베 기다리다가 옆집이랑 처음 대화했는데할머니분이 몇살이니 부모님 뭐하시니 외동이니 등등 물어보시길래
당황해서 다 말해버림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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