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집에 몇년 살면서 오늘 엘베 기다리다가 옆집이랑 처음 대화했는데할머니분이 몇살이니 부모님 뭐하시니 외동이니 등등 물어보시길래
당황해서 다 말해버림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