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진이 보스 결정을 너프했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쌀숭이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 다음에 그들이 시너지들을 너프했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시너지 직업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 다음에 그들이 민생최종뎀을 안줬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메이플 유저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들이 나에게 닥쳤을 때는,
나를 위해 말해 줄 이들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방패좀살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