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섭은 흥행을 위해선 꽤 급진적이지만, 성향 자체는 강원기 후임인 만큼 경제적 부분에선 보수적인 인물임. 

뿌리는건 쉽지만 욕을 제대로 쳐먹으면서까지 렌 흥행때 찬물 끼얹은 것도 그 이유임. 
일단 성장 쉽게 질러서 유저 불리고 그 부작용은 중간에 처리하겠단 마인드였음.

다만 역대급 흥행한 것 치고는 꺼지는 속도도 역대급인 패치를 단행했기에 
선제적으로 5~10%선 너프했고 추가적인 진행까지 예고한 만큼, 유저가 이전보단 불쾌하지 않은 정도로 보완한 패치를 진행할 것이라 생각함 (7~9만대 토막 후 메멘토 큐브 추가 공급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