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뉴비들에게 좀 더 촘촘한 보스라인업을 제공해서 단계별 스펙업욕구를 유도하는 것

2. 5만대 구간에서 벨로나까지 들어오면 진짜 촘촘해짐 구성이 되게 좋아지는것도 있음

3. 이게 핵심인데 

지금 노말세렌~ 이지카링 이 구간에서 주차하는유저들한테 강하게 압박들어가는거임
이지벨로나를 출시해서 결정너프의 초석을 세우고 벨로나가 잡히는 스펙일경우 기존보다 약간 메소를 더 버는 방식으로 설계, 이구간에서 주차하는 유저들한테 템구매하고 재화 더 사용하라는 의도임

여기서도 계속 주차하는 유저들은 깎인 결정을 벌테니 시장에 메소풀리는걸 억제하는 효과가 있고
벨로나 잡겠다고 스펙업 해주는거면 게임 내에 메소랑 아이템 소비를 확 늘릴 수 있음 

장기적으로 이런 구조를 계속유지해서 일정구간에서 주차하는 유저들한테 주기적으로 스펙업을 요구하는방식임
이지 대적자때부터 해서 이렇게 진행하고있고 결정시스템에 큰 변동이 없다면 이런방식으로 쭉 진행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