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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3 15:33
조회: 283
추천: 1
카데나한테 가장 박탈감 느끼는 부분![]() 다정하고 소심했던 왕녀가 몰락한 뒤 그림자처럼 지내며 복수를 꿈꾸지만 내심 착한 본심은 버리지 못해서 선행을 하고 다니는 그 꼴루한 스토리가 부러움 레테는 "흠... 재미없어... 잘래...." 하고 일어나서 몸좀썼더니 재밌네? 대적자할게 이런 스토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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