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하고 소심했던 왕녀가
몰락한 뒤 그림자처럼 지내며 복수를 꿈꾸지만
내심 착한 본심은 버리지 못해서 선행을 하고 다니는
그 꼴루한 스토리가 부러움

레테는
"흠... 재미없어... 잘래...."
하고 일어나서 몸좀썼더니 재밌네? 대적자할게
이런 스토리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