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틀딱 개발자들이 영혼을 갈아서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캐릭터를 만들어 놓고

자아도취와 허영가득한 예술감각을 뽐내기 위해 만든 딸딸이 캐릭터입니다...

혹은 포트폴리오의 대미를 장식할 수단일 뿐일지도 모르죠..


그 딸딸이 캐릭터를 선택한 카데나 유저들은 난이도가 너무 높아서 몇 년을 연습해도 장인급 플레이를 못한다고 합니다.

솔직히 어이없습니다.

몇 년 해도 장인만큼 못치는 건 극소수의 직업을 제외하고 다 마찬가지 아닙니까?!

고점과 저점의 간격이 너무 넓고 대부분의 유저들이 저점에 포진 돼있으니

저점을 올리고 고점을 낮추는게 좋을 것 같다고 제안하니 그건 또 싫답니다..

아니 저점을 올리면 대부분의 카데나 유저들은 스펙업인데 이건 또 왜 싫나요

월급 드립도 봤는데요

대부분이 일 못하지만 복지 차원에서 기본급 올리고 성과급 조정하겠단 말 아닙니까?

근데 왜 일도 개 쳐 못해서 영업실적도 없는데 그래도 같은 식구라고 존나 불쌍해서 최저시급도 못받는 기본급 올려주겠다니 그건 싫다고 하고 
죽어도 못받을 성과급을 사수합니까?!



카데나난이도 수호단의 비추폭격을 맞고 의식의 흐름대로 써봤습니다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