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리부트2에서 게임 했어서 이번에 복귀하면서 자연스럽게 챌섭 4에서 시작해 280도 찍고 , 어느덧 해방도 1주 앞으로 다가왔는데 리부트가 일반 서버로 바뀌면서 반영된 사항들과 지금 에오스 헬리오스는 고인물들밖에 없다, 그냥 외딴 섬이다 등등 여러 소식들을 들으면서 괜히 키운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보스하나하나 트라이해서 깨는게 너무 재밌어서 하고 있었는데 빨간약을 먹으니 괜히 챌섭4에서 키운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갑자기 흥미가 싹 없어져버린 것 같습니다.. 헬리오스에 270 하나에 유니온만 잔뜩 되어있었는데 잘 알아보고 챌섭 1~3갈껄 그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