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우마스터 성능의 중추는 <폭풍의시-난사모드> 인데 이게 왜 개쩌는 스킬이냐면
그냥 폭풍의시 깡딜만 쌔지는게 아닌 화살 나가는 속도가 확 높아져서 난사 켜졌을 때 극딜+평딜 사출기들이
일반 폭시보다 더 많이 쏟아져 나옴. 
게다가 보마는 속사기 직업이라 파이널어택의 딜 비중도 만만치가 않은데 이 파택도 더 많이 박히게 함.
그래서 캡틴의 난사모드보다 더 영향력이 큼.

근데 넥스트 쇼케 때 시퀀스가 도입 되면서 그 누를게 많던 5차 스킬을 단 한번 딸깍으로 해결됨으로써
난사모드 게이지 관리 하면서 극딜 박기가 엄청 쉬워짐.

또 그 때 받은 3/4차 마스터리 코어가 마법화살/플래지 미라주라는 핵심 사출스킬인데
이게 구조적으로 좋아진건 없지만. 깡 퍼뎀을 많이 받았음. 

결국에 폭시-난사를 쓰는 순간 그 깡퍼뎀 많이 받은 사출기들이 쏟아져 나오니 보마유저들이 계산한 것보다 또 더 썌지게 나온 것. (여기에 서비스로 마법화살 코어에 엑스트라 퀴버라고 신규6차 사출기를 주고 나중에 이것도 또 상향함)

사실 시퀀스+3/4차 마스터리코어로 이미 보마 성능이 완성이 되버린거. 
(물론 그 이후로도 깡 최종뎀 야금야금 버프 받은 것도 큼)

그럼 그 때 왜 사람들이 잘 안했냐? << 하도 그 과거에 인식이 너무 꼴아서 보마 성능에 대한 편견이 아직도 심했었음.  

또 넥스트 패치 전엔 마법화살보단 흡혈화살을 쓴게 정배였으나 보마가 이것저것 유틸을 야금야금 받으면서
마법화살만 쓰는게 메타가 되어버려서 깡딜이 더 쌔진 것도 큼.

세 줄 요약하자면

1. 시퀀스 + 3/4차 마스터리 코어
2. 폭풍의시 난사모드
3. 1+2 = 색스개사기보마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