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기획을 하고 여러 일을 하는 플래너
구상도 기반으로 원화를 그리고 모델링을 구현하는 크리에이터
기획 기반으로 개발을 하는 엔지니어

기획을 하는 일을 해본게 아니라면

나머지 두 갈래는 그냥 게임을 하는 사람 1 혹은 플래너와 대화를 좀 해본사람 1 느낌인데

개발을 하는 사람이건 모델링, 원화를 그리며 디자인을 신경쓰는 사람이건

솔직히 일반유저의 인사이트랑 비슷하지 않을까

오히려 화장품 회사에서 상품 기획을 맡는 사람이 게임 기획 생리를 더 잘 알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