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가 나를 안 버리고 계속 키운거 처럼,
 나도 내 직업 안 버릴거다."

   



지금까지 투자비용으로 징징대는게 싫어서 제가 꼬님키 주장했었는데,


진심으로 직업을 사랑하는 유저가 있어서 이제 꼬님키 말 안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죄송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