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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8 16:43
조회: 9,857
추천: 39
제목 수정) 오늘부터 꼬님키 언급 안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죄송했습니다."우리 엄마가 나를 안 버리고 계속 키운거 처럼,
나도 내 직업 안 버릴거다." 지금까지 투자비용으로 징징대는게 싫어서 제가 꼬님키 주장했었는데, 진심으로 직업을 사랑하는 유저가 있어서 이제 꼬님키 말 안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죄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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