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겨울 챌섭 유입이 벨로나 너무 어려운거 아니냐고 말하는거에


처음 읽는 애가 바로 '잘 보고 피하면 쉬움' 콘 달고

출시날 연습 하루에 8시간씩 하던 놈은 "연습 좀만 하면 쉬움"

지금 너프하라고 울부짖던 놈은 "그정돈가..."

갈드컵 열던 놈은 "그 직업 들고 못 깨겠음 접어"

노인장 접슝좍 새끼가 별 병신같은 팁 하나 달아주고

진지하게 재능이 없는거라느니, 그렇게 힘들면 접는게 낫다느니

멀쩡한 보스 사지절단 시켜달라고 징징글 싸지 말라느니


ㅋㅋㅋㅋㅋㅋㅋ

작년 겨울 챌섭 때 세칼카 너무 어려운거 아니냐는 말에도

똑같이 반응하더라

벨로나 너프 하든 안 하든 얘도 반년 지나면 똑같을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