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하게 어렵다 느끼면 불쾌한거고
할만하다 느끼면 재미가 되는거고

그 기준이 사람마다 선이 다른거지
불쾌함과 난이도는 한 묶음이라고 생각함

불닭볶음면 같은것도
선호하는 사람에겐 잘만든 음식이고
못먹는 사람에겐 불쾌한 음식인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