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g에서 보스 패턴에 대한 대처는 여러가지가 존재해야함

피하거나 막거나 맞고도 자체 회피율로 피하거나 몸으로 버티거나 회복하거나
파훼하거나 무적으로 피하거나 부활하거나 등등 있지


근데 메이플은 특징이 가면갈수록 그 선택지들을 쳐 죽여버림
칼로스 텔머가리찍기도 즉사기 버티는 애를 연속데미지로 때려서 헤도를 없애고 죽여버리던게
대표적인 예시임



이번 벨로나에서 쓸 수 있는 유틸이 무적 돌진 텔 외에 더 있음?


그럼 보호막이라거나 피흡이라거나 회복이라거나 부활기라거나
별에 별 유틸은 존재의의가 뭔데? 걍 싹 다 무적으로 통일하던가?
그 유틸이 달려있다는 핑계로 다른 유틸에 하자가 붙는데?


걍 나머지 유틸 다 삭제하고 공용 에테폼을 줘라

바오스같은 스킬은 왜 있고 슈스탠은 왜 있고 보호막은 의미도 없고
강제이동기는 그냥 족쇄에 선후딜은 죄악임

심지어 닼사는 얼닼사말고는 써본 기억이 없다
닼사가 유용한 그란디스 보스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