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네임드말고  동네 작은 체인점 느낌의 피자인데
걔 중 맛있는 편.
스파게티는
도미노랑 파파존스에 비하면
초고오급 식당 수준. 피자 보다 스파게티가 더 먹고싶어서
시켰다고 할 정돈데 맛있어서 다행.
가게할인 6천원 드가서 25400원인데
지역화폐로 거기서 10퍼 더 마이너스.

요즘 피자 거의 안사먹는데
먹고싶을땐 여기 시킬듯.

유일한 단점은
도우가 덜 잘렸음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