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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3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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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이 내 선을 넘을 때 정색하고 한마디 해야 할 필요가 있는데 그 타이밍을 모르겠음본인이 수동적이고 커지고 번지게 될 미래를 감당못해서
내가 피해보고 남이 모르쇠하는 일이 빈번하게있음 전문용어로 호구라하지 근데 내가 각잡고 허심탄회하게 말 할 타이밍을 모르겠음 상급자에게나 타인에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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