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중 하나인듯

맞춰주는 쪽에서 진짜 티나게 개사기를 치던가
(Ex. 천만원 셋팅인데 18둘둘 함)

맞춤 받는 쪽에서 글 쓸때 설명을 제대로 안해주던가
(Ex. 최대한 빨리 같은 조건 부탁해놓고 본문에 안적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