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le Playing Game에서
역할을 제대로 구분하지 못하고 모든 직업이 딜러화 됐는데

탱커, 근딜러, 원딜러, 서포터같은 역할이 없는
RPG의 의미가 이미 퇴색된 지금 시점에

굳이 시너지를 냅둘 이유가 있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