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부터 접었다폈다해서 거의 10년가까이 했고 이렇게 재미없었던 적이 없는데 요즘 진짜 재미가 없음
챌섭285는 울며 겨자먹기로 찍었고
주보 매주 4캐릭 돌던거 본캐만 겨우돌고있고

사실 접고싶단 생각 계속하긴했는데 해온게 너무 아까워서 관성처럼 해왔던거같음 근데 이젠  메이플하는 내 모습이 약간 한심하게 느껴져
뭔가 메이플을 접는다면 꼭 게임이 아니더라도 대체할 취미가 필요할거같은데 그게없음
너넨 어떻게 접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