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 첫 같이 가는 거였는데

2분 늦었고

사과 한 마디도 안 함

그래서 빡쳐서 걍 바로 '다음부터 시간 좀 맞춰주세요~' 하니까

넵 < 이러고 끝

보통 사과가 맞지 않나..

암튼 그러고 보스는 했는데

그러고 2마리 잡고 3마리째 전에 담배 피우러 가서 한 4~5분 또 기다림

대체 보스 중간에 담배 시간을 왜 기다려줘야하지

보스 자체는 스무스하게 끝났는데

매주 스트레스 받을 거 같은데

뭔가 사람 안 바뀔 거 같고 그담주에도 같은 래퍼토리일 거 같은 느낌?

런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