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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12:51
조회: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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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난... 지금보다 강원기 시절이 더 좋았던거같아그땐 우리 엄마가 뇌에 종양이 생기기전이라 건강하셨고
내 팔이 부러져서 힘든 수술을 받기 전이었고 무엇보다 이렇게 삶에 지치지 않고 열정적이었던 시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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