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보면 직업 너무 잘알고 패치한다는 느낌이 있고
어떻게 이렇게 구조를 조져놓지 싶은게 있는데 지내다보면 싫어하는 사람이 다들 있잖아 그걸 밸패하는 얘네가 싫어하는 애 조지면서 스트레스 푸는 놀이터로 쓰는거 같음
싫어하는사람 멜론 먹으면 알레르기 있는걸 알고 일부러 먹이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