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를 바라고 돕는 건 당연히 아니지만
내가 메GPT라도 된 거 마냥 질문할 때만 찾는 사람도 있고

그 질문의 수준이 높기라도 하면
괜히 더 흥미가 생겨서 찾아주겠는데
1+1을 알려주면 2+2는 할 줄 알아야 하는 거 아닌가 ㅠ

직작 도파민의 값은 사람마다 책정하기 나름이니까
최대한 반영해서 A안 B안 설명을 해줘도 창의적으로 낭비를 하질 않나 하...

물론 전부가 그런 건 결코 아니고
고맙다고 조각 주시려 하는 분 마음만 받은 적도 있고
알려준 거 바탕으로 스노우볼 잘 굴리셔서 알아서 잘 크시는 분도 계심
근데 당한 거에 비하면 극소수긴 해서 점점 망하는 사람을 봐도 입을 닫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