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n년 전에 뭣도 모르고 유니온으로 갔었는데
사람을 찾아볼 수가 없어서 너무 외롭더라..
결국 다 버리고 팡카니아로 옴
사냥 자리 구하는 건 힘들었지만 항상 바글바글해서
오길 잘했다고 아직까지도 생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