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
장: 확실히 편함, 상위보스들은 슬슬 팟격추세라고 해도 아직도 솔플이 주류라 남 눈치 안봐도 됨, 웬만하면 돈 쓴만큼 세짐
단: 특정 구간 넘기는데 들어가는 재화가 너무 많음(돈이든 시간이든), 사냥을 너무 많이해야함
추가로 김창섭 체제가 여태했던 메이플 중에 제일 재밌음. 당장 직전인 강원기체제랑도 아예 다른 게임같음.

로아
장: 기믹풀이형 보스패턴은 재밌음, 게임에서 제시해주는 가이드라인 잘 따라가면 스펙업 안빡셈
단: 특정 부분들은 게임에서 가이드라인이 너무 없음, 유저들 연령층이 너무 높고 좀 음습한 면이 있음(약간 착한아이 증후군 느낌), 숙제가 너무 많음
개인적으로 하면서 가장 좋았던점은 보스 기믹들, 안좋았던건 유저들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