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행사로 500g을 9천 얼마에 사셨다더라.

우삼겹이아 기름 많은 거 빼고는 최근에 먹은 것 중에 제일 맛있었음. 아침에 밥 두 공기 먹은 거 ㄹㅇ 10년 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