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릇 지쳐갈때쯤 보이는 것이라 생각해보니
나는 아직 조금 더 힘을 낼 수 있을것이라 생각해본다.
때론 쉬더라도 그것조차 자유를 위한 여정일 뿐.
오늘도 힘내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