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디브리엄에서 70 찍고 3차 전직하러 빅토리아로 돌아가는 길에
빅토리아행 비행선에서 나랑 똑같은 헤어 코디를 한 캐릭터를 만났음

어디가냐고 물어보길래, 3차 전직하러 간다고 말함
그 때 크리스탈을 만들어가야 한다는걸 알게 되었고,
퀴즈 족보 사이트도 알려줘서 미리 준비해서 갈 수 있었음

비행선에서 사람들이랑 이런저런 잡담 나누는 게 재미였고
뉴비들이 꿀팁 얻는 장소이기도 했음 ㅋㅋㅋ

이게 추억이고 낭만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