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사냥터였던 슬라임굴이나 개구쟁이 초록버섯 굴에서는 항상 자리가 모자랐습니다. 사다리 위젯에 올라가 "자리요!"를 외치며 젠되는 몬스터를 먼저 잡으려고 눈에 불을 켰던 기억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