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대륙이 나온 초기에 보물상자 이벤트를 했었다
요즈음의 키트가 아닌 엘로드로 상자를 찾던 이벤트로 이리아의 전 지역에서 희귀한템(칼집 리블 투핸,히든 훅 커틀러스,드래곤 블레이드,헤테로 실드 당시에는 희귀템들) 그리하여 전 서버는 혼잡 이였고 사람 들은 신대륙의 깊숙한 곳 까지도 들어갔다 그중 A라는 사람은 잠자리가 나오는 외진 지역에 혼자 솔플로 들어갔다 그런데 길챗을 하다가 전챗으로 바꿨을 때 대화 로그가 남아 있는 것이 였다
A님 멈춰주세요 ,잠시만요 등등 자신을 부르는 말 이었고 그는 주위를 살펴 본후에 가버린줄 알고 계속 탐사를 했다
그런데도 계속 로그가 보이자 어디세요? 라고 물어보면서 그 사람을 찾았다 주변을 봐도 없어서 친추를 걸어봤더니 그 아이디는 없는 아이디라고 나오는 것이 었다 귓말도 해보고 친추도 해봤지만 그 아이디는 없는 아이디일 뿐이였다
 
2. 키아 던전 이야기
마비노기 예전에는 키아 던전은 훌륭한 사냥 장소 였다 사람들은 파티를 모아서 키아 던전을 다녔다
그런데 어느날 키아던전에 대해 이상한 소문이 들려왔다
키아 던전에는 귀신이 있다는 것이다 그 소문을 들은 사람들은 단체로 혹은 개인이 키아 던전을 탐색하기로 했다
그래서 발견된 키아던전 귀신
그 당시에는 할수 없엇던 붉은 눈과 붉은 머리의 남매
데브운영진의 이벤트라고 생각한 유저들은 버그 리포트를 썻지만 데브 측에서는 모른 다는 이야기 뿐이였고
키아 던전 남매는 어느날 사라지고 말았다
 
3. 마비노기 마스던전
마비노기 초반에는 마스 던전이 인기가 좋앗다
코볼트역과 가죽들 마족스크롤이 제법 돈이 되기 때문에 여러사람들이 찾았다
그러던 어느날 파티로 헬하운드 방에 들어갔다 평소 같으면 3기의 헬하운드가 있지만
왠지 그 날은 헬하운드 1기 밖에 있지 않았다 그걸 이상하게 여긴 파티원들이 가까이 접근 했을때 그 헬하운드는
눈이 하나 밖에 없엇다
얼굴 정중앙에
그래도 잡긴 잡앗지만
 
4. 문팀장
키트 당분간은 안푼다면서 귀신 같이 풀었다 레알 빡침
 
5. 드래곤 석상
모르는 사람들이 많지 만 시나리오가 진행 될 때마다 반호르 가는 길목에 있는 드래곤 석상의 발굴 진행도가 넘어 간다 약 6년 동안의 시간 동안 파고 있는 이 드래곤 석상의 정체는 무엇인지 아직 까지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지금도 그 석상은 발굴 중이다
 
6. 소용돌이 언덕
마비노기 초기의 이벤트 중에 나무 인형을 만들어서 전시 해두는 이벤트가 있었다
그리고 그 인형들은 울라 대륙 각지의 숨겨진 곳 에 있는데 그 장소중 하나가 소용돌이 언덕
던바튼의 도서목록을 보지 않고는 찾기 힘든 지형이고 그 언덕은 사람들이 찾지 않는 장소로 유명하다
그리고 그 언덕 위에는 하나의 나무 인형이 서있다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서 있다 하지만
한가지 다른 인형들과 다른 점이있는데 그것은 가끔 그 인형의 얼굴에 표정이 생긴다는 것이다
그것도 흉폭해 보이는 얼굴로 ...
 
7. 룬다 던전
룬다 던전의 모습을 보면 물 위에 건축물이 떠 있고 촛불과 조각으로 장식되어 있다
가끔 다리 부근에서 지나가다 물위를 보면 사람의 그림자가 비춘다 긴머리의 여성이
하지만 이상한건 남캐도 여캐도 인간도 엘프도 자이는 꺼지고 모두 같은 모습으로 비추고
같은 모습으로 따라온다 던전의 끝 까지
 
8. 가끔 하우진 채널에서 놀다 보면 여러집에 들어 가본다 가끔 입찰중인 집에 들어가기도 하는데 평소에는 들어가지지 않던 집이 가끔 그것도 심야에 들어가
지기도 한다 안에 들어가면 있는 건 집사 브라우니 하나 이상해서 말을 걸어보면 브라우니는 아무 말도 하지않고 그저 지켜보기만 한다
그개 이상해서 재입장 해보면 입찰중이 라서 들어가지지 않는다
 
9. 루돌프
루돌프는 용 보다 싼데 지상이속이 서러빵이고 질주도 잇고 하늘도 날고 부스트도 있고 하이드도 잇고 소환시 스턴도 있고 인벤도 넓다
그래서 우린 망했다
 
10. 거인의샘
한 때 마비노기 로그인 화면에 등장 했던 거인의샘
카루숲의 중앙애 홀로 있는 이 석상은 인플레임즈 팀장이 떡밥용으로 만들엇으나 팀장 교체로 인해 묻힌 이리아의 수많은 유적중 하나다
이 거인의샘을 언팩으로 분해 해보면 석상과 또 하나의 형상이 나오는 데 그 형상은 사람의 형태를 띄고 잇다
하지만 아직 까지 그 정체는 밝혀 지지 않았다
 
11. 개미굴
마비노기 개미굴 추가 한지 얼마 안됫을 때에는 대륙이동이 없어서 여신의 날개가 없거나 밀랍날개(캐쉬 말고 구 어드템)가 없으면
탈출하기가 꽤 까다로웠다 그 당시는 추가된 초기라서 지도도 없고 문을 여는 조건도 밝혀 지지 않았기 때문에 무턱 대고 이곳 저곳을 찾는 방법 밖에 없었다
그렇게 말을 소환 해서 여러곳을 살펴 보고 있을 때에 어느 한쪽에 문이 열려있고 문이 부숴진 흔적이 있길래 그 걸 쫓아갔다
하지만 그 쪽으로 갔더니 막힌길이라서 되돌아 갔다니 중앙에 있는 상자방이 열려있었고 그 중 상자 몇개가 열려있었다
그 당시는 아무 것도 몰랐고 그냥 누군가 있었는데 엇갈렸나 라고 생각 했지만 나중에 알아보니
그 때 상자 열쇠는 구현 되지않았었고 문을 여는데 필요한 조건 중 해금되지 않은게 태반이라 문을 여는게 거의 불가능 했대고 한다
 
12. 발자국
발레스 지역에서 눈 쌓인 길을 걸으면 발자국이 선명하게 남게 된다
어떤 사람이 헤일 스톰을 배우기 위해 아이스웜을 잡으러 갔는데 그 순간 섬뜩한 장면을 목격했다
분명히 유저는 자기이외에 아무도 없는데 눈 위에는 선명한 자이언트 발자국이 찍혔다고 한다
 
13. 표정이 변하는 석상
인간의 필수 탐험 퀘스트 중에 시간의 흐름에 따라 표정이 변하는 석상을 스케치 하는 퀘스트가 있다
어떤 사람이 야밤중에 간소화를 해놓고 그 퀘스트를 하고 있었는데 분명 간소화 해서 흐려 보여야 하는 석상이 멀리서
자신을 주시 하고 있는 것을 목격 했다
 
14.  통큰 산타
통큰 산타는 포제마 수련 해야 하기 때문에 우리에게 포션 만준다
도우미들은 허브 따러 다닌다 루돌프타고
 
15. 티르나노이 - 저승
에린에서 저승으로 넘어가는 정식 루트 에는 통행증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토요일만 가능한 이 방법은 바리 던전 보상룸 뒤의 문을 열어 에린과 저승을 잇는 길로 나가는 것이다
이 길은 붉은 빛과 푸른 빛으로 멋지게 장식 되어 있어서 마비노기 초기에는 이 길에서 스샷을 찍거나
잠수는 하는 일도 종종 볼 수 있었다
어느날 한 유저가 저승으로 가기 위해 그 길에 들어섰다
하지만 렉으로 인해 저승으로 넘어가지도 에린으로 돌아 갈수도 없었던 유저는 버그리포트에 글을 작성 했고
그 당시에는 구출 요청하면 30분 내에 오기 때문에 기다리기로 했다
그렇게 혼자놀고잇건 와중에 다른 유저가 와서 그 유저는 나갈수 없다고 말을 걸었다
그 유저는 웃으면서 대화를 해주었고 gm이 오기전에 먼저 저승으로 떠낫다 그리고 gm의 구출으로 탈출한 유저는 저승에 도착했고
도착한 순간 그 유저는 섬뜩함을 느꼈다
에린과 저승을 잇는 길에는 파티원만 입장할수 있기 때문에
 
16. 이리아의 바닥이 비치는 유적
이리아의 유적중 몇가지는 바닥이 투명해서 비친다고 한다
가끔 사냥중에 바닥에 비친 자기 모습을 확대에서 보게 되면
분명 옷은 자기와 같지만 얼굴이 다른 캐가 자기를 주시한다고 한다 - 제보
 
17. 울프서버의 잉여한명
골렘 소환 수련 하다가 마골 꺼냇다
그것도 탈틴 화덕에서
미친듯이 울면서 검붉은곰 잡았다
눈물난다

 

 

 

4번이 가장 소름돋음

 

 

마비노기를 어느정도 해본 유저라면 거의 대부분 알베이 던전을 알 것이다.


기본 던전인 초록구슬,파란구슬,빨간구슬,은색구슬 던전과


G1 던전인 검은구슬,팬던트(글라스 기브넨) 던전이 있다.




하지만 여러분은 알베이 던전 제단에 일반 아이템 (가령, 골드라던가) 을 던져본 적이 있는가?


아마 왠만한 사람들은 없지 않나 싶다.


실제로 일반 아이템을 던지면 던전이 생성되는데 1층은 노란 배경이며


2층은 초록 구슬 던전처럼 초록 배경이다.


몹들은 거의 키아 하급 던전 수준의 몹이고 베어울프가 나온다.


보스는 라이트 가고일 6마리이다. (헤비 가고일은 없다.)





그런데 옛날 G1이 나오고 저승과 알베이 던전이 나왔을 때


한 사람이 호기심에 알베이 던전 제단에 일반 아이템을 던져봤다.


하지만 생성된 던전은 검붉은 빛이 감도는 이상한 던전이였다.


마치 빨간구슬 던전과 검은구슬 던전을 반반씩 섞은 듯한..


그 사람은 호기심에 던전을 돌아보기로 하였다.


첫 방은 랫맨이 5마리가 나왔다. 그 사람은 그 당시에 사냥을 좀 했던 유저였기에


랫맨 5마리를 가볍게 제압했다.


두번째 방은 낫 라고데사, 세번째 방은 고블린 ...


던전의 난이도는 어렵지 않았지만 배경이 상당히 거슬리는 빛깔이였다.


그렇게 몇 방을 깨고는 부상도 꽤 입고 생명력도 떨어져서 빈 방에서 캠프파이어를 쓰고


휴식을 취했다.


회복을 하는 동안 할 일이 없었던 지라 주변을 둘러봤는데,


다음 방으로 가는 길목에 미믹과 베어울프들이 있었다.


베어울프는 상대하기가 꽤 까다로웠기에 '포기할까..' 라고 생각하며 계속 보고 있었는데


뭔가 이상한 느낌이 자꾸 드는 것이였다.


줌을 당겨서 자세히 보니 베어울프의 팔 하나가 없었다.


안그래도 포기할까 하는 생각이 든데다가 그걸 보니 기분이 나빠져


그냥 다시 가던 길을 돌아서 나가기로 했다.


하지만 방을 다시 돌아서 나가니 아까 잡았던 몹들의 시체가 사라지지 않고 있었다.


고블린, 라고데사, 랫맨, 코볼트, ... 모두의 시체가 그냥 남아있었다.


역시 자세히 보니 팔이 하나가 없거나, 다리가 하나 없거나, 심지어는 목이 없거나..


게다가 눈동자는 모두 초점이 없이 하얗기만 했다.


그 사람은 깜짝 놀라서 마비노기를 강제 종료하여 나갔고,


이후에 다시 알베이 던전에 일반 아이템을 던져도 그 던전은 나오지 않았다고 한다.


정확한 알베이 괴담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