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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8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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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스포) 몬헌 스토리는 메인 말고 사이드에서 많이 풀어야할듯훈타가 너무 완벽하고 세계관 최강의 인물 중 하나이다보니 스토리를 긴장감있게 풀기 어려움 훈타 스토리 예시 *딱히 뭘 바라는지 모르겠음, 그냥 몬스터를 사냥하는 존재 *인간병기, 세상을 멸망시킬 고룡도 이 녀석이 출동하면 긴장감이 사라짐 *딱히 갈등요소가 없음 알마의 스토리 예시 *고대문명의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 *특정 몬스터와 엮이기 시작하고 그 몬스터와 고대 유물의 관계를 밝힘 (인간과 대립하던 몬스터였지만 시간이 흐르며 가축화 되고 세크리트, 가루크 등이 된다던가) *고고학, 역사 소재로 활용도가 무궁무진 젬마의 스토리 예시 *아뉴단을 떠나 성장한 소녀의 이야기 *아뉴단 사람들과의 인연과 성장을 위한 이별과 또 그 후의 새로운 만남 *기술을 성장시키기 위해 몬스터로 부터 배운다는 스토리 가능 에이든 스토리 예시 *4와 월드를 잇는 인물 *4의 파비우스와 젬마의 지인임과 동시에 헌터도 사실 신대륙에서 만난 그 헌터라고 빌드업 가능 *온갖 고룡과 악연으로 고룡 데리고 참전 가능 루치카 *사냥이 너무 좋은 나머지 학살하다가 길드나이트에게 쫓김 월드 대단장 *라잔과 맨손 맞짱 뜨다 친구먹음 몬헌4 접수원 *브라키디오스와 결혼한다고 청첩장 날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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