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타가 너무 완벽하고 세계관 최강의 인물 중 하나이다보니 스토리를 긴장감있게 풀기 어려움

훈타 스토리 예시
*딱히 뭘 바라는지 모르겠음, 그냥 몬스터를 사냥하는 존재
*인간병기, 세상을 멸망시킬 고룡도 이 녀석이 출동하면 긴장감이 사라짐
*딱히 갈등요소가 없음


알마의 스토리 예시
*고대문명의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
*특정 몬스터와 엮이기 시작하고 그 몬스터와 고대 유물의 관계를 밝힘
 (인간과 대립하던 몬스터였지만 시간이 흐르며 가축화 되고 세크리트, 가루크 등이 된다던가)
*고고학, 역사 소재로 활용도가 무궁무진


젬마의 스토리 예시
*아뉴단을 떠나 성장한 소녀의 이야기
*아뉴단 사람들과의 인연과 성장을 위한 이별과 또 그 후의 새로운 만남
*기술을 성장시키기 위해 몬스터로 부터 배운다는 스토리 가능


에이든 스토리 예시
*4와 월드를 잇는 인물
*4의 파비우스와 젬마의 지인임과 동시에 헌터도 사실 신대륙에서 만난 그 헌터라고 빌드업 가능
*온갖 고룡과 악연으로 고룡 데리고 참전 가능


루치카
*사냥이 너무 좋은 나머지 학살하다가 길드나이트에게 쫓김

월드 대단장
*라잔과 맨손 맞짱 뜨다 친구먹음

몬헌4 접수원
*브라키디오스와 결혼한다고 청첩장 날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