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기다리던 용해포 제작 후

여러 코디를 시도하고있는데요.





01. 포카리스웨트 컨셉의 블랑고메일을 활용한 코디



02. 길드상의와 노블레스를 활용한 그냥 깔끔한코디



03. 크라노다스의 이쁜 상의를 활용한 기사같은 코디



04. 앵파코디



05. 시노비느낌?




용해포와 스자허리를 이용한 코디가 목표였는데  

뭔가 하다보니까 1번이랑 5번코디가 젤 맘에드네요....

뭔가 더 이쁜코디가 없는지 고민하며 스파콜라보를 기다렸는데

나온건 ...후..



이제 무기덧입기 '줘'..

이상 이번 와일즈에선 모드를 안쓰겠다 다짐한 순정지향러의 코디였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