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직이 뜸하니 하위장비 입고 하위 몬스터 잡는 느낌이군요.
레이아 꽁무니를 쫓아다니며 이 운동회를 멈추려면 누구를 조져야하나 고민하던 악몽을 되살려주네요.


화룡에 해머야 뭐 뻔한것이니 기발하다 여길 요소는 전혀 없고 그저 부지런히 쫓아다니며 두들깁니다.
개인적으로 난전을 좋아하는지라 간만에 재미있게 즐긴 몬스터입니다.



아래는 부산물입니다.


경직문제로 돌캔을 마구 질러댈수는 없지만 분노발동시 행동 캔슬을 이용한 돌캔과 경직돌캔 스턴돌캔등
세가지를 두루 이용하면 영상처럼 3연속 돌캔도 가능하더군요.
특히 저공 활강은 양발톱에만 공격판정이 있어서 머리를 녀석보다 먼저 타격하기도쉽고
실패시 다리 사이로 회피를 하는등 돌캔시도가 덜 부담스럽습니다.
원래 목표는 저러한 기교플레이를 포함한 10분침이었지만 탑으로의 긴 여정에 의욕을 꺾여
패턴 나올때까지 리타는 힘드네요. 따로따로 올립니다.

즐길만하시길 바랍니다.